GOAT MILK NO-WASH TREATMENT
씻어낸 뒤, 무엇을 남길 것인가.
반려견의 목욕은 왜 드라이로 끝날까. 사람의 바디로션처럼 피부와 피모에 보습과 컨디셔닝을 남기는 방법을 다시 생각했어요.

목욕 뒤에도, 평소에도 쓰는 반려견용 노워시 트리트먼트예요.
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닦은 젖은 피부와 피모에 바르고, 다시 헹구지 않은 채 완전히 말려요. 목욕하지 않는 날에는 마른 털이나 코·발바닥·배처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도 소량 사용할 수 있고요.
완제품의 공식 효능은 피모 보습과 윤기 부여, 털 엉킴과 정전기 방지, 탈취예요. 피부와 피모를 한 제품으로 관리하면서도 드라이 뒤 털이 무겁게 처지거나 떡지지 않는 마무리를 목표로 만들었어요.
- 제품 유형
- 헹구지 않는 반려견용 피부·피모 트리트먼트
- 완제품 공식 효능·효과
- 피모 보습·윤기 · 엉킴·정전기 방지 · 탈취
- 대표 사용 장면
- 샴푸 후 젖은 털 · 평소 마른 털 · 건조한 국소 부위
사람은 샤워를 마치고 몸이 마르기 전에 로션을 발라요. 씻는 것과 보습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한 과정으로 생각하죠. 반려견의 목욕은 조금 달랐어요. 샴푸하고, 헹구고, 수건으로 닦은 다음 드라이하면 끝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목욕을 마친 뒤 몸을 긁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이유를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고, 우리가 제품으로 다루려던 것도 질환은 아니었어요. 다만 깨끗하게 씻기는 데 집중한 나머지, 씻은 뒤 피부와 털에 무엇을 남길지는 충분히 생각하지 못한 게 아닐까. 그 질문에서 개발을 시작했어요.
— COCOCHOUX PRODUCT TEAM
남겨야 했기 때문에, 헹구지 않기로 했어요.
당시 살펴본 트리트먼트는 피모 컨디셔닝에 집중한 경우가 많았어요. 털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제품은 털에,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제품은 피부에 따로 사용해야 했죠.
코코슈는 코스맥스펫과 함께 그 경계를 한 번에 다룰 제품을 기획했어요. 목욕을 마친 젖은 피부와 피모에 함께 바를 수 있고, 목욕하지 않는 날에도 마른 털이나 필요한 부위에 꺼내 쓸 수 있는 트리트먼트. 한 번의 목욕이 아니라 목욕과 목욕 사이까지 이어지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씻는 것으로 끝났던 목욕에, 바르고 남기는 순서를 더했어요.
피부에 보습감을 남기려면 다시 물로 씻어내는 방식과는 달라야 했어요. 사람의 바디로션처럼 바르고, 흡수시키고, 그대로 두는 방식. 그래서 처음부터 노워시 타입을 중심에 놓았어요.
보습감은 남기고, 피모의 무게는 남기지 않기.
노워시 방향을 정한 뒤부터 균형 싸움이 시작됐어요. 보습감을 높이면 피모가 무거워지기 쉬웠고, 가볍게 만들면 바른 뒤의 보습과 컨디셔닝이 충분히 느껴지지 않았어요. 샘플에 따라 보습감이 약하거나, 털이 떡지거나, 부드러움과 빗질에서 트리트먼트를 쓴 느낌이 부족한 경우도 있었고요.
코코슈는 미용실 판매 비중이 높은 브랜드예요. 하루에도 여러 마리의 털을 만지고 드라이하는 미용실에서 떡짐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였어요. 피부와 피모에서는 보습감이 느껴지되, 드라이를 마친 털은 뽀송해야 했어요. 빗질이 부드럽고 윤기가 나면서도 볼륨을 무겁게 누르지 않는 것까지 한 제형 안에서 맞춰야 했죠.
좋았다는 말보다, 어디가 불편했는지를 더 오래 봤어요.
개발 중 여러 반려견 미용실에 샘플을 전달하고 보습감, 떡짐, 발림성, 드라이 후 무게와 빗질을 확인했어요. 아래 기록에는 장점과 조정할 점이 함께 남아 있어요. 이름과 프로필 등 식별 정보는 가렸습니다.


많이 바르는 제품이 아니라는 사실.
적정량을 사용했을 때는 부드러운 촉감과 윤기, 뽀송한 마무리, 편해진 빗질과 드라이에 관한 평가가 돌아왔어요. 반면 양이 많아지면 모질에 따라 피모가 무겁거나 떡져 보일 수 있었죠. 소량을 손바닥에 충분히 펴고 필요한 부위부터 얇게 바르는 사용법은 이 과정에서 정리됐어요.
목욕한 날만을 위한 제품은 아니었어요.
샴푸 후 젖은 피부와 피모에 바르는 것이 대표 사용법이에요. 목욕하지 않는 날에는 마른 털을 빗기 전, 또는 코·발바닥·배처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소량 사용할 수 있어요. 하나의 크림이 목욕 뒤와 평소 관리 사이를 이어줘요.
향은 마른 뒤에 다시 시작됐어요.
향은 용기에서 처음 짜냈을 때만 좋으면 되는 게 아니었어요. 우리가 더 오래 본 건 드라이를 마친 뒤였죠. 젖은 털에서 괜찮았던 향이 피모가 마르면 거의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고, 반대로 처음 향이 너무 강하면 목욕 과정이 부담스러울 수 있었어요.
처음 바를 때와 마른 뒤. 두 시점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향 샘플링에 약 6개월을 사용했어요.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프루티 플로랄 머스크향. 크게 남는 향보다 목욕을 마친 아이를 안았을 때 기분 좋게 느껴지는 잔향을 찾고 싶었어요.
피부에는 보습을, 피모에는 부드러움과 뽀송함을.
- 완제품 공식 효능
- 피모 보습
- 완제품 공식 효능
- 피모 윤기 부여
- 완제품 공식 효능
- 털 엉킴 방지
- 완제품 공식 효능
- 정전기 방지
- 완제품 공식 효능
- 탈취
- 개발 기준
- 드라이 후 떡짐 없이 뽀송한 마무리
최종 샘플은 코코슈 제품 개발팀이 피부의 보습감, 피모의 촉감과 윤기, 빗질, 볼륨, 도포 직후의 향과 드라이 후 잔향을 함께 보고 확정했어요.
보습부터 잔향까지,
세 갈래로 설계했어요.
피부에는 수분이 머물고, 피모에는 부드러움과 윤기가 남아야 했어요. 그러면서 드라이 뒤에는 무겁거나 떡지지 않아야 했고요. 그래서 원료를 이름순으로 고르기보다, 남기고 싶은 결과에 따라 세 축으로 나눴어요.
- 01피부와 피모의 수분 유지
세라마이드는 피부 각질층을 이루는 지질 성분이에요. 염소유추출물·락토바실러스발효물, 판테놀, 세라마이드 NS·EOP 복합 원료를 피부와 피모의 수분 유지와 컨디셔닝을 고려해 조합했어요.
- 02부드러운 피모와 윤기
호호바씨오일의 왁스 에스터와 아르간커넬·아보카도 오일의 지방산 특성을 고려해, 피모의 유연한 촉감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보완하도록 구성했어요.
- 03냄새 관리와 드라이 후 잔향
하이드록시프로필사이클로덱스트린은 냄새 원인 분자를 포접하고 향기 성분을 서서히 방출하는 특성을 지닌 원료예요. 완제품의 공식 효능인 탈취와 드라이 뒤의 잔향을 함께 고려한 설계에 적용했어요.
· 스마트스토어 새 리뷰 30건
목욕한 날에도, 빗질만 하는 날에도.
집에서 씻기면 미용실에서만큼 털이 매끄럽지 않아 고민이었다는 고객이 있었어요. 노워시를 쓴 뒤에는 털이 부드러워지고 엉킴도 덜했다고 합니다. 매일 빗질해도 귀 위의 털이 자주 뭉쳤던 비숑 보호자는, 제품을 바른 뒤 콤으로 빗기 수월해졌다고 했고요. 새 리뷰 30건 중 9건에서 빗질이나 엉킴이 수월해졌다는 경험을 확인했습니다. 미용실에서 맡았던 향이 좋아 제품을 찾아 구매하고, 며칠 뒤에도 잔향이 남아 좋았다는 후기도 들어왔습니다.
두 판매 채널의 리뷰 637건에서, 피부의 보습과 피모의 변화가 함께 돌아왔어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뷰 487건에 자사몰 리뷰 150건을 더해 읽었어요. 자사몰에서 같은 주문과 같은 문장으로 확인된 2개 리뷰 ID는 주제 집계에서 한 번만 세었고요. 636개의 사용 경험에서 향과 잔향, 부드러운 촉감, 빗질과 엉킴, 보습과 윤기가 반복해서 등장했어요.
- 향·잔향·냄새
- 326
- 부드러움·촉감
- 197
- 빗질·엉킴
- 148
- 보습·건조·각질
- 87
- 윤기
- 37
“드라이하며 빗질했는데 하나도 엉키지 않았어요.”
“목욕 후 타월로 한 번 닦아내고 젖은 털에 전체적으로 발라 드라이하며 빗질했는데 하나도 엉키지 않고 머리결이 실크 같아지네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작성자 khsa****** · 리뷰 ID 4973260040 · 2026.05.11“털도 안 엉키고 빗질이 스무스하게 돼요.”
“털도 안엉키고 빗질이 스무스하게 되구요! 무엇보다 저는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져서 너무 좋아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작성자 glad***** · 리뷰 ID 4964102396 · 2026.04.28“로션 바르듯 쓱 발라주기만 하면 끝이라 간편했어요.”
“헹굴 필요 없는 리브인 트리트먼트라는 점이에요. 샴푸 후 털을 말리기 전에 로션 바르듯 쓱 발라주기만 하면 끝이라 시간도 절약되고 사용법도 정말 간편했습니다.”
코코슈 자사몰 · 작성자 신*원 · 리뷰 ID qQwbLByJ · 2026.07.03“엉킨털도 잘 풀려요.”
“강아지묭실 운영하면서 항상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털에 윤기와 보습에 탁월한거 같습니다. 엉킨털도 잘 풀려요.”
코코슈 자사몰 · 작성자 로****롱 · 리뷰 ID Z04lrn3Z · 2026.06.25“목욕 후 바로 보습되는 점이 마음 놓여요.”
“보습제 이것저것 발라주다가 알게되어 구매했습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지만, 목욕 후 바로 보습되는 점이 마음 놓이네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작성자 llfr******* · 리뷰 ID 5031289981 · 2026.07.28샴푸 뒤, 헹굼 없이 마무리해요.
- 1
샴푸를 마친 뒤 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 2
소형견은 먼저 콩알만큼 덜어 손바닥에 얇게 펴고, 젖은 피부와 피모를 쓸어내리듯 발라요.
- 3
필요한 부위에 조금씩 더한 뒤 부드럽게 마사지해 흡수시켜요.
- 4
다시 헹구지 않고 드라이로 완전히 말려요.
목욕의 마지막 물에서
물에 소량을 충분히 희석해 몸에 끼얹고 마사지한 다음, 다시 헹구지 않고 타월링과 드라이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마른 털과 필요한 부위에
손에 소량을 얇게 펴서 피모에 가볍게 바른 뒤 슬리커로 정돈해요. 코·발바닥·배에도 필요한 만큼만 바를 수 있어요.
OFFICIAL PRECAUTIONS · COCOCHOUX USE STANDARD
사용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해주세요.
제품 허가 정보의 공식 주의사항과 코코슈가 정한 반려견 사용 기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용 대상과 시점
- 생후 5개월 이후 반려견에게만 사용하세요. 고양이·토끼 등 다른 종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일과 동물병원 방문일은 피하고, 노령견·임신견·수유견·기저질환이 있는 반려견은 담당 수의사에게 먼저 확인해주세요.
- 사용 부위
- 사용 부위를 깨끗하게 닦은 뒤 눈과 입가를 제외한 피모·코·발바닥 등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적당량을 바르세요. 상처가 있거나 피부염이 있는 부위에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 이상 반응과 눈에 들어간 경우
- 사용 중 또는 사용 부위가 직사광선에 노출된 뒤 붉은 반점·부어오름·가려움 등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 우려가 있으면 사용을 멈추고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눈에 들어갔다면 즉시 씻어낸 뒤 수의사와 상담해주세요.
- 보관
- 사용 후에는 마개를 닫고, 유아·소아의 손과 동물의 접근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고온·저온 및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1~30℃에서 보관하고, 사용기간이 지났다면 안전하게 폐기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뽀송한 마무리와 볼륨을 키우는 트리트먼트는 같은 뜻인가요?
고트밀크가 목표로 삼은 건 보습감을 남기면서도 털이 떡지지 않는 부드럽고 뽀송한 마무리예요. 볼륨을 최대한 부풀리는 제품과는 역할이 달라요. 샴푸 후 타월 드라이한 피부와 피모, 또는 평소 마른 털에 소량을 얇게 펴 바르고 헹구지 않아요. 비숑 머리처럼 볼륨을 살려야 하는 부위는 피하고 몸 위주로 사용해주세요.
강아지 트리트먼트를 추천받는다면 어떤 경우에 이 제품이 맞나요?
샴푸 뒤 다시 헹구지 않으면서 피모 보습과 윤기, 털 엉킴과 정전기, 냄새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을 때 고트밀크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고려할 수 있어요. 목욕 후 젖은 피부와 피모뿐 아니라 평소 마른 털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도 소량 사용할 수 있어요.
강아지가 건조할 때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목욕 후에는 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닦은 젖은 피부와 피모에 소량을 얇게 바르고, 헹구지 않은 채 완전히 말려주세요. 목욕하지 않는 날에는 마른 털이나 코·발바닥·배처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소량 사용할 수 있어요. 피모 보습과 윤기는 완제품의 공식 효능이며, 피부 보습 설명은 배합 원료의 특성과 사용 부위에 관한 안내예요.
샴푸 후에 다시 헹궈야 하나요?
아니요. 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닦고 피부와 피모에 바른 다음, 부드럽게 마사지해 흡수시키고 헹구지 않은 채 완전히 말려주세요.
한 번에 얼마나 사용하나요?
소형견은 먼저 콩알만큼 덜어 손바닥에 얇게 펴 바르세요. 필요한 부위부터 쓸어내리듯 바른 뒤 모질과 모량에 맞춰 조금씩 더하는 방식이 좋아요.
마른 털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할 수 있어요. 손에 소량을 얇게 펴서 피모에 가볍게 바른 뒤 슬리커로 정돈해주세요. 코·발바닥·배처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도 소량 사용할 수 있어요.
목욕 마지막 물에 희석해도 되나요?
코코슈의 사용 팁으로 안내하는 방법이에요. 물에 소량을 충분히 희석해 몸에 끼얹고 마사지한 다음, 다시 헹구지 않고 타월링과 드라이로 마무리하세요.
어린 반려견도 사용할 수 있나요?
생후 5개월 이후 반려견에게 사용하세요. 예방접종일과 동물병원 방문일은 피해주세요.
고양이나 토끼에게도 사용할 수 있나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제품입니다. 고양이와 토끼 등 다른 종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노령견·임신견·수유견도 사용할 수 있나요?
노령견, 임신견, 수유견 또는 기저질환이 있는 반려견은 제품 사용 가능 여부를 담당 수의사에게 먼저 확인해주세요.
사용할 수 없는 부위와 이상 반응 기준은 무엇인가요?
눈과 입가를 피하고 상처가 있거나 피부염이 있는 부위에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사용 중 또는 사용 부위가 직사광선에 노출된 뒤 붉은 반점·부어오름·가려움 등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 우려가 있으면 사용을 멈추고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눈에 들어갔다면 즉시 씻어낸 뒤 수의사와 상담해주세요.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사용 후에는 마개를 닫고 유아·소아의 손과 동물의 접근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고온·저온 및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1~30℃에서 보관하고, 사용기간이 지났다면 안전하게 폐기해주세요.
일반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 대신 사용할 수 있나요?
샴푸 후 사용하는 일반 트리트먼트처럼 목욕 중에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 점은 바른 뒤 물로 헹궈낼 필요가 없다는 점이에요. 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닦은 피부와 피모에 바르고 흡수시킨 뒤 바로 드라이해주세요.
피부와 피모를 함께 고려해 어떤 원료를 배합했나요?
염소유추출물·락토바실러스발효물, 판테놀, 세라마이드 NS·EOP 복합 원료는 피부와 피모의 수분 유지와 컨디셔닝을 고려한 조합이에요. 호호바씨오일·아르간커넬오일·아보카도오일은 피모의 유연한 촉감과 윤기를 고려해 배합했어요. 원료적 특성에 한합니다.
탈취와 드라이 후 잔향에는 어떤 원료를 고려했나요?
하이드록시프로필사이클로덱스트린은 냄새 원인 분자를 포접하고 향기 성분을 서서히 방출하는 특성을 지닌 원료예요. 완제품의 공식 효능인 탈취와 처음 바를 때부터 드라이 후까지 이어지는 향의 균형을 함께 고려해 적용했어요. 향기 성분 방출에 관한 설명은 원료적 특성에 한합니다.
허니 휩 크림팩과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허니 휩 크림팩을 사용한 뒤에는 볼륨이 살아야 하는 부위를 제외하고 고트밀크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발라주세요. 비숑 머리처럼 볼륨이 중요한 부위는 피하고 몸 위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요.
고트밀크 노워시 트리트먼트
GOAT MILK NO-WASH TREATMENT
- 제품 유형
- 반려견용 헹구지 않는 피부·피모 트리트먼트
- 공식 효능·효과
- 피모 보습과 윤기 부여 · 털 엉킴과 정전기 방지 · 탈취
- 대표 원료
- 염소유추출물·락토바실러스발효물 · 세라마이드 NS·EOP 복합 원료 · 판테놀 · 호호바씨·아르간커넬·아보카도 오일 · 하이드록시프로필사이클로덱스트린
- 향
- 프루티 플로랄 머스크향
- 제품번호
- 200475-A-0051
- 제조업체
- 코스맥스펫(주)
- 판매 용량
- 50ml · 950ml
- 사용 대상
- 생후 5개월 이후 반려견 · 다른 종에는 사용하지 않음
- 개봉 후 사용기간
- 12개월